투자전략/시황 및 뉴스

美 SMR 투자 ?

주식에 미친 사람들. 2025. 5. 15. 14: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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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내 DL이앤씨·두산에너빌리티와 글로벌 소형원전 시장 진출과 관련해 협력하고 있다. 

 

DL이앤씨는 설계·조달·시공(EPC)을, 두산에너빌리티는 원전 주기기 제작을 담당한다. 

 

https://www.theguru.co.kr/news/article.html?no=86991

 

[더구루] 美 NRC, 텍사스 엑스에너지 SMR 건설 인허가 심사 착수

[더구루=홍성환 기자] 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(NRC)가 미국 소형모듈원전(SMR) 기업 엑스에너지(X-energy)다우케미컬이의 텍사스 SMR 인허가 심사에 착수했다. [유료기사코드] 실제 건설허가 승인은 약

www.theguru.co.kr

 

美 NRC, 텍사스 엑스에너지 SMR 건설 인허가 심사 착수

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CELKzueqEwA0

 

 

핵심 내용 요약

본 자료는 미국 의회 청문회에서 에릭 슈미트(구글 전 대표)와 다른 전문가들이 AI와 관련된 국가 안보, 경제, 에너지 문제에 대해 증언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. 주요 논의 주제는 다음과 같습니다.

  • 미래 전쟁과 AI: 미래 전쟁은 미사일이나 항공모함이 아닌 드론 군집(swarms of drones)과 예측 불가능한 알고리즘을 활용하는 AI 기반 전투가 될 것입니다. 중국은 이미 이러한 군사 기술에 투자하고 있으며, 미국은 이에 대한 준비가 부족합니다.
  • 사이버 공격과 AI: 에이전틱 사이버 전쟁(agentic cyber warfare)에서 강력한 AI와 대규모 데이터 센터가 시스템 해킹에 활용될 수 있습니다. AI는 예측 불가능한 제로 데이 익스플로잇(zero-day exploits)을 생성할 수 있으며, 미국의 기반 시설에 대한 사이버 공격 가능성이 높습니다.
  • AI 및 양자 컴퓨팅을 위한 에너지 수요: AI 및 양자 컴퓨팅 발전에 필요한 대규모 데이터 센터는 도시 전체에 해당하는 전력을 필요로 합니다. 신뢰할 수 없는 전력망은 AI 시스템 훈련 및 운영 능력에 심각한 영향을 미칩니다.
  • 에너지 공급과 소형 모듈 원자로(SMR): 막대한 전력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신속한 에너지 공급 확대가 필요하며, 소형 모듈 원자로(SMRs)가 현실적인 대안으로 제시됩니다. 현재 SMR 허가 절차가 지나치게 오래 걸린다는 점이 문제로 지적됩니다.
  • AI와 유해 콘텐츠: AI 알고리즘이 유해 콘텐츠를 조장할 수 있으며, 특히 아동에 대한 위험이 있습니다. 기업들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려 노력하지만, 정부 규제는 아직 불분명합니다. COPPA와 같은 아동 온라인 보호법 연령 상향 조정이 제안됩니다.
  • AI 혁명을 위한 전력 인프라 구축: 대규모 데이터 센터 운영에 필요한 전력 인프라 구축은 주 차원의 전략적 접근이 필요합니다. 기업들은 자체 변전소를 구축하는 등 적극적인 역할을 해야 합니다.
  • 반도체 산업의 경쟁력: 미국 반도체 산업은 건설 비용 등에서 아시아 국가에 비해 경쟁력이 떨어지지만, 에너지는 여전히 미국의 강점입니다. 에너지 경쟁력 유지가 중요합니다.
  • AI 경쟁력 요소: AI 경쟁력은 연산 능력, 데이터, 알고리즘, 인력에 달려 있습니다. 미국은 연산 능력에서 앞서 있지만, 알고리즘은 중국과 동등한 수준이며, 데이터에서는 중국이 상당한 우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. 인력 양성 또한 중요합니다.
  • AI의 막대한 에너지 소비: ChatGPT와 같은 AI 시스템은 막대한 전력을 소비하며, 특히 추론 시스템은 기존 언어 모델보다 훨씬 더 많은 연산을 필요로 합니다. 미국의 AI 데이터 센터를 위해 향후 3~5년 내 90기가와트의 추가 전력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됩니다.
  • 30-40년 전: 원자력 발전소 허가 기준이 자연 방사선량 이하로 설정됨. 이 기준이 너무 엄격하다는 지적이 나옴.
  • 25-30년 전부터 현재까지: 미국의 반도체 공장 건설 및 운영 비용 경쟁력이 아시아 국가들에 비해 크게 떨어짐. 특히 건설 비용 격차가 가장 큼.
  • 약 10년 전부터 현재까지: 중국이 AI 개발을 위한 데이터 세트 확보에 집중적으로 투자해 옴. 이는 대규모 감시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오늘날까지 이어짐.
  • 약 7년 전: 구글이 오하이오에 당시 세계 최대 규모의 데이터 센터를 건설함.
  • 최근: 캐나다에서 소형 모듈 원자로(SMR) 허가가 나옴. 이는 패스트트랙 승인 기준으로도 12년이 소요된 것으로 언급됨.
  • 금주: 신흥 생물학적 위협 위원회(Emerging Biothreats Commission)에서 생물학적 공격 가능성에 대한 상세 보고서가 발표됨 (일부 기밀).
  • 현재:중국이 새로운 군사 공격 및 방어 알고리즘을 개발하고 있을 가능성이 제기됨.
  • 중국이 사이버 공격, 특히 제로데이 공격을 시작으로 전쟁을 벌일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됨.
  • 미국은 AI 및 양자 컴퓨팅 분야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해 막대한 전력량 (향후 3-5년 내 90GW)이 필요하며, 이는 현재 미국의 원자력 발전 용량 (약 90GW)에 필적하는 수준임.
  • 대규모 데이터 센터 건설에는 도시 전체에 필요한 전력량과 맞먹는 양의 전력이 필요함.
  • 미국은 100개 이상의 탄화수소 발전 시설을 폐쇄했음.
  • 미국은 재생 에너지로는 필요한 전력량을 제시간에 확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함.
  • 소형 모듈 원자로(SMR)가 에너지 수요를 충족하는 데 효과적인 방안으로 제시되지만, 미국의 엄격한 규제 구조로 인해 상용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음.
  • AI 시스템 훈련 및 운영을 위해 신뢰할 수 있는 에너지 망이 필수적이며, 사이버 공격 등으로 망이 다운될 경우 국가 안보에 심각한 위협이 될 수 있음.
  • AI 알고리즘이 유해 콘텐츠를 조장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며, 특히 아동 보호를 위한 조치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옴.
  • 미국 기업들은 AI의 잠재적 위험에 대해 인지하고 있으며, 자체적으로 해결하려 노력하고 있지만 정부 규제 여부는 불확실함.
  • 온라인 서비스 이용 연령 제한을 13세에서 16세로 높여야 한다는 주장이 나옴 (COPA법 언급).
  • 기술 기업들이 새로운 전력 생산에 참여하고, 전력 공급업체와 협력하여 AI 시설의 늘어나는 전력 수요를 충족해야 한다는 논의가 진행 중임.
  • 미국은 반도체 칩(Nvidia, Micron 등) 분야에서 여전히 우위를 점하고 있지만, 중국의 빠른 추격으로 인해 격차가 줄어들고 있음.
  • 알고리즘 분야에서는 미국과 중국이 거의 동등한 수준에 이르렀으며, 미국에서 혁신적인 알고리즘이 개발되어도 중국이 빠르게 모방하고 있음.
  • 데이터 분야에서는 중국이 지난 10년간의 투자로 인해 미국에 비해 압도적인 우위를 점하고 있음.
  • 미국은 AI 관련 인력 양성에 힘써야 한다는 점이 강조됨.
  • ChatGPT와 같은 AI 모델의 에너지 소비량이 일반적인 웹 검색보다 훨씬 많으며, 특히 '강화 학습(reinforcement learning)'에 필요한 계산량으로 인해 전력 소비량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음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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